2022 제5회 대한민국 어린이 한마음 미술대회 심사현장

지난 10월 15일(토), 한국학원총연합회에서 열렸던 '제5회 2022 제회 대한민국 한마음 어린이 미술대회' 심사현장을 소개합니다.

▲그림접수에는 전국미술교육협의회 유아동미술분과 임원분들께서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지난 대회들보다 접수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3천여점의 그림이 접수되어 성원리에 치뤄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심사는 미술 전문가 세분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오른쪽부터 전)미술교육협의회 회장 /현)서울특별시지회 부회장 이자 미술철학박사이신 김재수회장님, 가운데는 본 한마음미술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수원대 대학원 아동미술학과 교수이며 한국아동미술학회장 이승춘교수님, 마지막으로 왼쪽은 현)전국미술교육협의회장 이자 홍대 브이스토리 원장님이신 정기민회장님께서 참여하셨습니다.





▲유치부, 초등저(1~3학년), 초등고(4~6학년) 작품으로 심사를 진행하였고, 심사1차부터 3차까지 심사를 거친 후 상위 작품들만 모아서 통합 심사를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별된 작품들이 봉투에 차곡차곡 담겼어요. 각자 업무를 분담한 유아동미술분과 임원분들 덕분에 순조롭게 심사 일정이 진행되었는데요. 마지막 통합 심사까지 끝난 후에야 행사가 비로소 끝이 났답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기발한 상상력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이 날 행사를 마무리하는 심사위원들과 임원분들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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